GOODBYE VELOCEAN

마지막 한국 차터를 앞두고
VELOCEAN이 특별 프로모션을 엽니다.
2022년, 벨로션의 등장은 하나의 사건이었습니다.
목선이 대부분이던 인도네시아 바다에
알루미늄 선체의 슈퍼요트가 나타났을 때,
바다 위의 모든 시선이 한 척의 배를 향했습니다.
지나던 배의 다이버들이 일어나 손을 흔들던 배.
모든 다이버의 선망이 된 배.
‘리브어보드의 재정의’ — 그 슬로건은 과장이 아니었습니다.
그리고 2026년,
한국 차터 운영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.
본사의 특별한 승인을 받아
처음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.
본사의 정가 판매 정책에 따라
한 번도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 바 없습니다.
그만큼 가격보다 경험으로 선택받아온 배였습니다.
하지만 마지막 한국 차터 시즌만큼은
그동안 벨로션을 타보고 싶었지만 망설였던 분들도
함께할 수 있도록 엘리트·플래티넘 30%, 시그니처 싱글 20% 할인을 준비했습니다.
마지막 두 항해는
벨로션 코리아 대표 조인호 코스디렉터가
직접 탑승해 함께합니다.
벨로션을 기다렸다면,
이번이 가장 좋은 기회입니다.
RAJA AMPAT 2회
엘리트 더블·트윈과 플래티넘은 30%,
시그니처 싱글은 20% 할인.
객실 등급만 고르시면 됩니다.
11월 8일과 15일에 출항합니다.
객실이 차면 그대로 종료됩니다.
이 배가 다른 이유 세 가지
손님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기고,
선상에서 보내는 전체 경험의 완성도를 높이는
숙련된 크루의 서비스.
운항 효율만을 우선하기보다,
좋은 다이빙 포인트를 위해
적극적으로 이동하는 일정.
VELOCEAN은 단순히 화려한 배가 아니라,
코모도와 라자암팟의 바다를 더 좋은 방식으로
경험하기 위해 선택받아온 리브어보드입니다.
라자암팟,
마지막 2개 트립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