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4년 내내 만석이던 배가 한국과의 작별을 준비합니다. 마지막 항해인 11월 라자암팟 두 트립을 본사 승인으로 처음 할인합니다. 엘리트·플래티넘 30%, 시그니처 싱글 20%.
선박, 객실, 선상 시설, 목적지까지 — 벨로션의 모든 것을 둘러보세요.
11월 라자암팟 두 트립이 굿바이 프로모션 대상입니다. 할인가는 트립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고, 객실 배정은 카카오톡으로 안내해 드립니다.

11월 8일과 15일, 라자암팟 6박 7일. 엘리트 $2,779 · 플래티넘 $3,388 · 시그니처 싱글 $3,768. 두 항차 모두 벨로션 코리아 대표 조인호 코스디렉터가 직접 탑승해 마지막을 함께합니다. 객실 배정은 우측 하단 카카오톡에 "11월 라자암팟"이라고 남겨주세요.